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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8:31

러시아 그루지야, 전쟁 시작 사상자 속출 미,러 대리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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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으로 이동중인 그루지아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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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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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가는 그루지야 민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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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으로 가는 러시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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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러시아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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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격하는 러시아 152mm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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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그루지아(그루지야)가 남오세티아의 독립 문제를 두고 전쟁에 돌입했다.

러시아 전투기들이 8일(현지시간) 츠힌발리에서 25㎞ 떨어진 고리 마을과 양측의 분쟁지역 외곽 카렐스키 지역, 수도 트빌리시에서 25㎞ 떨어진 바지아니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남오세티아(남오세티야)는 러시아계 주민이 70% 이상이지만 1991년 옛 소련이 붕괴된 뒤 러시아가 아닌 그루지아에 편입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친서방 노선을 걸어온 그루지아와 달리 남오세티아는 친러시아 노선을 걸으며 서로 갈등해 왔다. 

그루지아는 러시아와 서방 지역을 연결하는 중간 지대에 있어서 서방지역과 러시아의 이해 관계가 충돌하는 지역이다.

러시아쪽에 위치한 남오세티아의 경우 전체 주민의 70% 이상이 러시아계라 친러시아 정책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러나 그루지아는 서방쪽에 위치하고 있고 미국이 그루지아를 동진정책의 교두보로 활용하면서 그루지아와 남오세티아는 갈등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그루지아에 속해 있으나 정책을 달리하다보니 남오세티아 자치공화국과 그루지아는 분쟁이 계속 되어 왔다. 그루지아와 그 자치 영토인 남오세티아 공화국 간 영토분쟁에 러시아는 자국민 보호라는 명분으로 전쟁에 개입하게 된 것.

남오세티아측은 이날 새벽 수도 츠힌발리에 대한 그루지야군 공격으로 민간인 1000여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오세티아공화국은 그루지아 내의 자치공화국으로 1991년 독립을 선언, 그루지야 정부군과 전쟁을 벌여왔다. 1994년 러시아 평화유지군이 주둔하면서 휴전상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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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는 아시아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열대성 기후를 가진 나라로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그루지아는 카스피해 지역 원유의 주요 수송로로 러시아와 그루지아의 전쟁이 악화될 경우 국제 유가의 새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다.

<뉴스출처 : http://www.betanews.net/article/425648 베티뉴스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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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3 Comment 2
  1. Favicon of http://foog.com BlogIcon foog 2008.08.13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타까운 모습들이로군요. 인류가 없어지지 않는 한은 총성이 멈추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인지..

    • Favicon of http://rokarmy.tistory.com BlogIcon 필승자 2008.09.24 18:43 신고 address edit & del

      인류역사(?)의 발전은 전쟁의 발전과 비례...하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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