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12.22 16:18

아프칸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군인들 RPG-7 교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좌7호 위력시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 Australian soldier fires the rocket propelled grenade as part of training for the Afghan National Arm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원

Ручной Противотанковый Гранатомёт, РПГ-7(Handheld Anti-Tank Grenade Launcher 또는Rocket-Propelled Grenade)
용도: 대부분 대전차용
길이:95cm
중량:7kg
최대 사거리:(탄에따라 약간식 다르지만)920m
유효사거리:고정 500m~700m, 이동시 300~500m
관통력:(탄에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두께280mm의 철판
발사속도 :6~8/분

RPG-7의 탄두의 종류

1. PG-7 대인유탄 : 대인유도탄

2. PG-7M HEAT탄 : 이 탄두에경우 2가지가 있는데 기본형과 탄두 연장형이다. 탄두 지름은 85mm이며, 기본형은 280mm 관통력이 있으며, 탄두연장형은 330mm 관통력을 가진다.

RPG용의 HEAT탄은 230mm 모래주머니, 457mm강화 콘크리트, 1.5mm의 흙과 통나무로 구축된 진지 외벽을 관통할수 있다.

3. PG-7VR 2중탄두탄 : 장갑관통력을 높이고 반응장갑도 뚫기위해 2중탄두

4. PG-7VL : 표준 HEAT탄두. 대부분의 차량과 요새화 된 진지를 공격할 수 있다.

5. TBG-7V : 대인 및 기사전을 위한 기화 탄두.

6. OG-7V : 대인용 파쇄 탄두(국제조약의 제한 규정 내에서 사용)

하지만 중동권 테러리스트 또는 개인적으로 쓰는 RPG-7유저들은 대략 탄 종류에 상관없이 막 쏠것 같음.

RPG-7 (Rocket Propelled Grenade Type 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한 사용설명

1. 탄두의 추진로켓 뒤에 부스터를 결합시킨다.
2. 발사관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3. 부스터를 결합시킨 탄두를 발사기에 장전시킨다. - 발사관 끝의 홈에 정확히 꽂을 것
4. 로켓탄두 끝의 보호캡을 제거하고 안전핀을 뺀다.
5. 손잡이 뒤쪽의 공이치기를 아래로 내리고(코킹) 손잡이의 안전장치를 눌러서 안전 해제 상태로 놓는다.
6. 목표까지의 거리를 눈금으로 측정한다.
7. 보어사이트 마크의 아래에 있는 그리드로 목표물의 이동 속도와 거리, 풍속에 맞춰 조준한다.
8. 되도록이면 300m 이내에 들어온 직후에 발사한다.
9. 탄두의 위치를 파악한 뒤, 재빨리 제 2탄을 장전한다.
10. 웬만하면 1발 쏘고 재빨리 자리를 뜬다.

활용 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공 "헬기 잡을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RPG-7의 수차례에걸친 피격으로인해 본모습조차 혜아릴 수 없을정도로 파괴된 탱크


Anti-RPG용 slat 아머를 장착한 M-113a3



단점

후방각도 45도, 약 20m까지 강력한 후폭풍이 발생하는데 자칫하다간 사수,부사수 그리고 그 뒤에있는 동료까지 가는(?) 수가 있다.

참고

RPG는 ‘Rocket-Propelled Grenade’의 약어로 로켓으로 추진되는 강력한 폭발물을 발사하는 무기다. 원래 전차 등 장갑차량을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장갑차량은 물론 헬기, 보병부대 등을 공격하는 데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RPG-7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61년 구소련에서다. 2차 대전 때 독일군이 튜브 형태로 된 발사기로 50m 이상 떨어진 전차에 대전차 수류탄을 쏠 수 있는 ‘팬저파우스트’를 개발하자, 소련도 이에 자극받아 RPG-1이라는 복제품을 내놓았다. 그 뒤 RPG-2 등 계속 성능에 개량돼 1961년 RPG-7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 무기는 고정목표에 대해선 500m, 이동목표에 대해선 300m의 유효 사정거리를 가졌고 다루기 간편해 곧 소련군에서 소총 분대 표준무기로 자리잡았다.

발사기가 로켓탄을 초속 117m의 속도로 발사하면 10m쯤 날아간 뒤 로켓탄의 추진체가 점화, 초속 294m의 고속으로 목표를 향해 돌진해간다. 발사기에 다시 로켓탄을 다시 장전하는 데는 14초가 걸려 1분당 4~6발을 쏠 수 있다. 발사기로 로켓을 무한정 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보통 250~500발 정도 쏘면 새 발사기로 교체해야 한다. 원래 사수와 보조 사수 2명이 한 조가 돼 움직인다.

RPG-7은 개발된 지 46년이나 지난 ‘고물무기’지만 얕봤다간 큰코 다친다. 지금도 이라크에서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미군들을 쩔쩔매게 하고 있는 위협적인 무기이기 때문이다.

RPG-7이 명성을 떨친 전쟁 중의 하나가 구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다. 무자헤딘은 소련군의 전차, 장갑차, 트럭, 헬기 등을 공격하는 데 이 무기를 아주 유용하게 써먹었고 소련군은 그만큼 골머리를 앓았다.

당시 소련군은 RPG-7보다 업그레이드된 RPG-16·22 등으로 무장하고 있었으나 오히려 RPG-7만 못해 무자히딘으로부터 노획한 중국·파키스탄제 RPG-7을 즐겨 사용했다고 한다. RPG-7의 원조(元祖)가 뒤늦게 사용법을 배운 나라에 혼쭐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 셈이다. 1994년 체첸 그로즈니 전투에서도 러시아군은 체첸군 RPG-7 등의 공격에 1개월 동안 225대의 기갑차량을 잃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처럼 RPG-7이 위력을 발휘하자 각국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전술과 무기체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장갑차량 차체 주위에 ‘슬랫 아머(Slat Armor)’라 불리는 일종의 철망을 붙이는 것도 널리 사용되는 방어책 중의 하나다.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와 레바논파병 동명부대가 갖고 있는 바퀴 달린 차륜형 장갑차 ‘바라쿠다’도 이런 ‘슬랫 아머’를 장착하고 있다.

북한 인민군에서는 통상 '7호 발사관'이라고 부르는 RPG-7이 보병 분대당 1개씩 편제 되어 있다.



덧) 정품 RPG-7의 주의사항  "유사상품에 주의하시오" 라는 문구 확인

<출처 : 인터넷 이곳저곳>


본좌 7호 위력시험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고하시는 국군장병들에게 이 짤방을 바칩니다.


신고
Trackback 0 Comment 4
  1. Favicon of http://dudtn.hosting.paran.com BlogIcon dudtn 2007.10.08 22: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본좌7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로켓포 맞나요??? 그게 rpg인가요? 궁금ㅋ

    • Favicon of http://rokarmy.tistory.com BlogIcon 필승자 2007.10.08 23:21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에서 만든것은 아닙니다.러시아에서 개발 되었습니다. 북한에서도 쓰고 있다고 합니다.

  2. .... 2007.10.10 02: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의 전차는 피격 -> 기동 불능된 걸 미군 스스로 처리한 거 아니었는지... 소이 수류탄 까고 매버릭이 떨어지고 난리가 난 사례가 하나 있었거든요. 저런 꼴이 되려면 최소한 유폭+화재는 일어난 듯.

    • Favicon of http://rokarmy.tistory.com BlogIcon 필승자 2007.10.10 09:09 신고 address edit & del

      피격되어 기동불능된것 만으로도 전차는 치명타 이겠죠..
      사진에 대한 이야기는 RPG에 의해 피격되었다는 설명만 나와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