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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9:25

아프칸 군인들 양귀비 밭에서 텔레반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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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군인들 양귀비 밭에서 텔레반을 찾고 있다.

아프간은 세계 최대 양귀비 생산국으로 지난해의 경우 전년보다 49% 늘어난 6천700t을 수확됐다. 이는 헤로인 670t을 만들고도 남는 분량이다.

탈레반 정권 하에서 완벽하게 근절됐던 양귀비 재배가 다시 성행하기 시작한 것은 탈레반 붕괴 이후에 나타난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히고 있다.

2001년 권좌에서 축출됐던 탈레반이 최근 재기에 성공하고 있는 것도 헤로인 밀매를 통해 엄청난 자금을 확보한 덕분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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