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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3:09

이라크에서 멋진 자이툰 부대원들(Zaytun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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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꼬맹이들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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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을 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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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에게 부대개방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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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있는 멋진 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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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모하시는 여군 중사님


멋진 자이툰 부대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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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평화정착과 재건을 목적으로 파병된 부대로서 정식명칭은 '이라크평화ㆍ재건사단(Iraqi Peace and Reconstruction Division)이며, 상징명칭(애칭)은 자이툰부대(Zaytun Division)이다.

'자이툰'은 이라크어로 '올리브'라는 뜻이며 중동지방에서는 올리브가 '평화'를 상징한다. 부대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문양과 이라크의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 잎의 조화를 통해 양국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자이툰부대는 2003년 4월 30일 이라크에 처음으로 파병된 서희ㆍ제마부대 이후 2004년 2월 13일 국회동의를 거쳐 2004년 2월23일에 창설하여 같은 해 9월 22일에 이라크 아르빌 지역으로 부대전개를 완료했다. 자이툰부대는 이라크의 평화정착과 아르빌 지역의 재건을 위하여 치안군 양성지원, 각종 시설 신축, 의료지원, 물자지원 및 각종 교류, 방한연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이툰 부대는 현지인들이 '神이 준 선물'이라고 부를 정도로 한국에 대한 호의적인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술교육센터 운영과 다기능 민사작전(일명 그린엔젤 작전)은 동맹군사이에서는 모범적인 민사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라크 쿠르드지역의 안정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우리군의 자긍심을 높이는 성과를 가져 왔다.

<사진출처 : 네이버, 유용원의 군사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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