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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09:55

이스라엘 지상군 "진입 준비 완료"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28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이 사망했으며 6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 메르카바 MK3 전차 가자지구 국경에 배치

이스라엘 지상군 진입 전 공수여단 작전 투입예정

공습에 항의 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이스라엘이 이틀째 공습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가자지구의 남부와 북부 접경지역에는 이스라엘 지상군 부대원들이 전열을 가다듬으며 진격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제7기갑여단 소속 탱크들은 가자지구의 북부 국경에 배치됐고, 공수여단과 골란 보병여단은 남부 접경의 주둔지에 도착했다.

공수여단의 101대대 병사들은 자신들이 48시간 내에 작전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장교는 "병사들은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지만 두려워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가자지구에서 맞닥뜨리게 될 모든 상황에 대응할 태세가 돼 있다"면서 가자지구 진입작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가자지구 접경 북부에 집결한 제7기갑여단 소속 75대대 전차병들도 이스라엘의 주력 탱크인 메르카바 MK3의 기동에 필요한 군수품을 갖추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이스라엘의 주력 탱크인 메르카바 보러가기
이스라엘 메르카바 Merkava Mk1 2 3 4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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