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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6:40

팔레스타인해방 인민전선(PFLP)의 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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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 수용소에 있는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팔레스탄인 난민들


팔레스타인해방 인민전선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내 제2세력으로 제1세력인 파타와 그동안 계속 알력을 빚어왔다. PFLP는 1967년 중동전쟁 후 이스라엘의 요르단강 서안 지구 점령을 계기로 설립됐다.
 
PLO 내에서 급진적인 단체로 통하는 PFLP는 1993년 오슬로 평화협상을 거부하고 PLO를 탈퇴하기도 했으나 99년 PLO에 재합류했다. PFLP는 1970년 「스카이잭 선데이」(공중납치의 일요일) 사건으로 유명하다.
 
같은 해 9월 6일 비행기 3대를 동시에 납치하고 사흘 뒤 비행기 1대를 또 납치해 강제 착륙시켰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이 사건은 요르단이 팔레스타인 진압에 나선 「검은 9월」 충돌사건의 원인이 되었다.
 
PFLP는 아랍 민족주의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기반으로 팔레스타인만의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슬람 근본주의를 바탕으로 이슬람 국가 건설을 노리는 무장세력 하마스와도 노선이 다르다. PFLP는 라말라를 중심으로 고학력 도시 중산층의 지지를 받고 있으나, 하마스는 가자지구를 중심으로 빈민층이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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