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2.21 04:34

한국전쟁 당시 미군들 장진호로 부터의 후퇴

'The Great Life Photographers' 이야기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의 시체를 지나서 진격하는 해병들, 낙동강 전선, Korea, 19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짚차가 지뢰를 밟은 후 어린 해병, Korea, 19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onard Hayworth 상병, Korea, 19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휘관 Francis Fenton, Korea, 1950 위의 사진에서 지휘관 Fenton은 적의 반격동안 그의 운명과 그의 부하들의 운명에 대해서 고뇌하고 있다. 그는 그의 부대가 통신이 두절되었다는 것과 탄약이 거의 떨어졌다는 사실을 방금 전해들었다. 그 위의 사진은 Fenton 휘하에 있는 상병 Hayworth가 그의 방어위치로 부터 겨우 기어서 지휘본부로 찾아왔으나 탄약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극도의 좌절을 나타내고 있다. P.S. 최후의 순간, 보급품이 도착했고 그들은 진지를 방어할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악몽의 협곡'을 따라서 장진호로 부터 후퇴하는 해병들, Korea, 19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진호로 부터의 후퇴, Korea, 1950

P.S. 장진호 후퇴의 배경은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일선으로 연승을 올리며 진격을 하던 미군 일개사단이 장진호에서 적에게 사방으로 포위를 당하게 되어 후방으로 후퇴를 하게 된것 입니다.  그 당시 사단장은 이렇게 부하들에게 말했다 합니다. " 우리는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후방으로 진격하는것이다 "

<사진 내용 출처 : http://kr.blog.yahoo.com/anth8846/1229.html 님 블로그>

브레이크 아웃:1950 겨울 장진호 전투 상세보기
마틴 러스 지음 | 나남 펴냄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0월 26일, 원산에 상륙한 미 해병 제1사단과 미 육군보병 제7사단의 일부가 개마고원에 있는 장진호 지역으로 진격하였다가,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전멸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포위망을 돌파하여 철수하기까지를 말한다. 이 책은 당시 사단장에서부터 소총수까지 전투에 참가한 각자의 전투체험을 인터뷰를 통해 정리하여 전투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며, 죽음에 직면한 사람들이 느꼈던 공포와 그것을 극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foog.com BlogIcon foog 2008.02.24 03: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귀중한 자료들이로군요..
    1949년 그들은 그들의 고향에서 이역만리 떨어진 한 조그만 나라에서 이런 전쟁을 벌일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_-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 하는 사진들이네요.

    • Favicon of http://rokarmy.tistory.com BlogIcon 필승자 2008.02.25 18:45 신고 address edit & del

      한국전쟁은 다른시각으로 보면 세계3차대전이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