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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1:10

2008년 공지합동 화력시범



10년 만에 지상, 공중 화기가 총동원된 대규모 합동화력시범이 부활했다.

26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 일대에 위치한 승진훈련장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건군 60주년 기념 합동화력운용시범'이 진행됐다.

박정희 정권 이후 대통령이 참석한 대규모 화력시범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진행돼 오다가, 1998년 '통합화력운용시범'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참석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2006년 '방산무기 화력시범'에는 한명숙 국무총리가 참석했다.

육군 5군단장 지휘 하에 진행된 이번 화력시범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육군의 K-9자주포, K1A1전차 등 주요화기와 공군 F-15K, KF-16, 미군의 아파치 헬기(AH-64), A-10공격기 등 21개 부대 2,000여명의 병력과 17종 238문의 화기가 총동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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