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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01:07

M-1 갤런드 소총(M-1 Ga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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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발견(?)된 M-1




M-1 Garand

*전장: 1106mm
*중량: 4.37kg
*장탄수: 8/10(en-bloc 클립)
*연사속도: 30발/분
*탄알: 7.62mm x 63mm(30-06 Springfield)/276 Redersen/7.62mm x 51mm NATO
*탄속: 900m/s
*유효사거리: 400~500m

M-1 Garand는 유명한 미국의 반자동소총으로 제 2차 세계대전때 미군의 주력화기였죠. 그리고 현재 저격소총으로 개량한 M14의 모체이기도 합니다.

M-1 Garand는 캐나다인 발명가 'John.C.Garand'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만들기 시작한 시기는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였습니다. 그는 미국정부가 소유쥬인 Springfield 조병창에서 1920년대와 1930년대 초반까지 일하면서 몇개의 디자인을 개발했죠. 그가 최초로 개발한 초기의 디자인은 블로우백 방식을 이용하는 특이한 방식이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군에서는 쳬택되지 않았고, 그래서 좀더 일반적인 가스작동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M-1 Garand는 그 후에 미국의 주력화기가 되었고 제 2차 세계대전때 그 이름을 알리면서 유명해졌죠. 총에 대해서 좀 안다는 사람중에 M-1 Garand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M16이나 AK-47만큼이나 유명한 소총이죠. 그 당시 소총들처럼 탄환을 클립에 끼워 위에서 밀어넣어 장전하는 방식으로 다른 소총들은 클립이 떨어지지만 M-1 Garand는 클립이 통째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탄환을 다 쓴 후에 특유의 '팅~'하는 소리와 함께 클립이 튀어나옵니다. 이 점때문에 적군이 탄이 떨어졌다는 것을 알아채고 돌격해 많은 미군을 죽였죠. 그래서 미군들은 이 단점을 역이용해서 빈 클립을 돌이나 벽에 부딫혀 비슷한 소리를 낸 다음 냅다 돌격해오는 적군을 향해 쐈죠. 하지만 클립을 장전하다가 죽은 미군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M-1 Garand는 탄걸림이 심해서 1939년, 대대적인 재설계 명령이 떨어졌고 그 후에는 탄걸림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죠. 또 전쟁기간 동안 M-1 Garand의 신뢰를 높여가는 시도를 했는데, 두 가지 저격용 개량버젼(M-1C, M-1D)을 제외하고는 실험단계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두 가지 버젼 모두 1945년에 승인되었으며, 상단으로 장전해야만 하는 M-1 Garand의 특성을 극복하여 스코프를 달았습니다.

M-1 Garand는 제 2차 세계대전부터 베트남전 초반까지 미군의 주력화기로 사용되었습니다. M14가 개발되기 전까지 미군은 M-1 Garand를 썼죠. M14가 개발된 이후에는 창고신세가 되어 버렸지만 M14를 탄생시킨 명총중에 명총입니다. M-1 Garand는 아직도 민간인용으로 소량으로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군이 가끔씩 사격훈련때 쓰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M25로 명맥을 잇고 있죠. 솔직히 M25가 M-1 Garand의 최고 진화형입니다.

어쨌든 세계 총 전문가들이 뽑은 소총 10위에서 4위를 차지한 소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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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
  1. 임성환 2011.03.26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고등학교때 저거 분해 조립 시험 봤지요 교련시간에.총검술 16개 동작하고.그 때 교련검열이라는 것은 중요도 높은 행사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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