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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3:42

대통령 전용 헬기(S-92) 16년만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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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 지휘헬기가 16년만에 교체된다.

청와대 경호실은 18일 "새로 도입된 대통령 전용 지휘헬기의 시험 비행을 마무리하고 지난 16일 경호실의 최종점검까지 마쳤다"면서 "내일부터 대통령 전용 지휘헬기를 본격 가동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에 따라 19일 제11차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 한ㆍ아세안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참석키 위해 서울공항으로 이동할 때 이 신형 헬기에 첫 탑승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대통령 전용 지휘헬기는 모두 3대로 미국 시콜스키사에서 제작한 14인승이며 안전에 관한 자체 보호장비 등을 장착한 최첨단 기종이다.

방위사업청이 지난 7월 도입한 신형 지휘헬기는 4개월여간 공군을 중심으로 수락검사와 작전가능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을 거쳤다.

대통령 전용 헬기는 지난 1999년 10월 새로운 기종을 도입키로 결정된 후 8년만에 완결된 것이며, 당시 국방부는 1991년 도입된 대통령 지휘헬기 교체주기(10년)을 앞두고 새 헬기 도입 방침을 결정했었다.

이후 미국 시콜스키사를 비롯해 영국과 이탈리아 합작사 등의 기종을 검토해 시콜스키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경호실은 전했다.

경호실 관계자는 "신형 지휘헬기는 최첨단의 성능과 함께 넓은 실내공간, 진동완화 장치, 기내소음 최소화 등으로 탑승감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며 "그동안 기내에서 공중지휘 임무에 어려움을 겪었던 애로사항을 완전 해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은 "4개월 동안의 비행숙달 훈련과 예비 조종사 양성을 통해 최종 전력화에 문제가 없다"면서 "이제는 `하늘의 청와대'로 불릴 만한 대통령 전용기 확보 방안도 신중히 검토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차세대 미 대통령 전용 헬기를 소개했다.

록히드마틴과 오거스타웨스트랜드가 공동 제작 중인 “VH-71”에 대한 테스트는 지난 7월 영국 예오빌에서 처음으로 행해졌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록히드마틴은 2009년까지는 다섯 대의 VH-71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23대의 신형 헬기는 기존의 대통령 전용 헬기(마린 원) VH-3D와 VH-60Ns를 2018년까지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14인용 좌석, 욕실, 주방, 통신 시설 그리고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갖춘 VH-71은 어거스타웨스트랜드의 EH-101에 기반해 제작된다.

911 테러 직후 대통령 전용기 교체 작업이 가속화되었는데, 전체 예산은 70억 달러 수준이다.

록히드마틴은 3개의 강력한 엔진이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한다. 엔진이 두 개인 경우 하나가 고장 나면 임무를 포기해야 하지만, 엔진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 더 높다고.

한편 차세대 마린원의 성능에 대해서는 다양한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파퓰러매커닉스의 경우 항속 거리가 560km라고 전했으나, 백과사전 위키피디어는 항속 거리가 1400km 최고 시속 309km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내용출처 : 다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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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 [한국군] - 인제에서 블랙호크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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