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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7:29

대한민국 공군 차세대 전투기 F-15K슬램이글( Slam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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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이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한 미국 전폭기 F-15E의 개량형이다. 2005년부터 한국 공군에 실전 배치되기 시작했다.
 
분류 : 전투기
제작국가 : 미국
제작연도 : 2000년
사용국가 : 한국

제원

길이 : 19.45m
너비 : 13.05m
높이 : 5.63m
무게 : 3만 3070lbs
최대이륙중량 : 8만 1000lbs
실용상승고도 : 6만 3100Ft
최고속도 마하 : 2.3
승무원 : 2명
 
미국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에 따라서 개발되어 1972년 7월 27일 첫 비행한 보잉사(社)의 F-15를 변형한 기종이다. K는 KOREA의 머릿글자로 한국 수출용을 뜻한다. 한국 공군이 보유한 구식 전투기 F-4와 F-5를 대체하기 위하여 마련한 FX 사업에서 프랑스 다소사의 라팔, 러시아 로스브로제니아사의 수호이-35 등과 경쟁하여 2002년 4월 19일 한국의 차세대전투기로 선정되었다.

2005년 10월 7일 시험 평가용으로 만들어진 1호기와 2호기에 앞서 3호기와 4호기 2대가 한국에 처음 도착하여 10월 18일부터 23일 열린 서울에어쇼에서 일반에 공개된 뒤, 한국 공군에 인도되었다. 한국 공군은 2005년 12월 12일 대구공군기지에서 명명식을 갖고 슬램 이글(Slam Eagle)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005년 12월 6일에는 5호기와 6호기가 한국에 도착하였는데, 5호기가 2006년 6월 7일 포항 북동쪽 48㎞ 바다 위에서 야간요격훈련을 하던 중 추락하여 조종사 2명이 사망하였다.

제원은 F-15E와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AIM-9X, AIM-120, AMRAAM 등 공대공미사일 외에 장거리 공대지미사일인 SLAM-ER, 정밀 폭격이 가능한 유도폭탄 JDAM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전투력을 높이고 레이더 성능을 개선하였다. 기체 수명은 8,000 비행시간이다.
 
- 네이버백과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인터넷>

F-15K 작전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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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A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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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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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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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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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E Strike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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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4D Tomc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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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E Strike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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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E Strike Eagle 미공군,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등에서 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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