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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30. 09:36

미 해병대 M-777 155mm 견인포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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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M-777 155mm 견인포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아프칸에서 지원사격중인 미육군 M-777 155mm 견인포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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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칸에서 캐나다군  M-777 155mm 견인포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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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신 제퇴기 아래의 토잉아이에 후크를 연결하여 견인되고 있는 M-777의 모습. 다른 야포의 견인모습과는 사뭇 다른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이 이채롭다.

M-777은 전술한바와 같이 특수 고강도강과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등을 대량(약 1톤) 적용하여 포의 '경량화'에 성공하였다.

M-777은 경량화면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한 야포로, 우선 외관상 눈에 띄는 것은 화포 플랫폼 지지점의 지상고가 650mm에 지나지않는 다는 것이다.

트러니온 베이스의 지상고가 낮다는 것은 화포의 실루엣이 낮게 나타나 적에게 발각될 위험이 그만큼 적어진다는 '외적'인 장점 이외에 최대 장약을 장전하여 포탄 발사시 흔히 나타나는 소위 '오버터닝'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발사후 포신 후퇴작용시의 반동이 지상에 쉽게 전달/분산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M-777이 가진 외관적 특성으로, 종래와 다른 형태의 가신의 모습이다. 이 포는 후방에 두개의 견인대가 있으며, 이 견인대에는 각기 1개씩의 타이어가 있어 방열시등에는 유압재키에 의해 윗쪽으로 들어올려진다. 또 전방에는 스페이드가 달린 가신 두개가 있어 뒷쪽의 가신 한쌍과 함께 사격시 땅을 강력히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즉, 4개의 가신이 있어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격시 반동도 최소화 할수 있게 설계되었다.

또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는 이미 구소련 엔지니어들에 의해 시도된바 있는 것으로 견인 후크 체결용 토잉아이(Towing Eye)가 희안하게도 Muzzle Brake(머즐브레이크 - 제퇴기)의 하단부에 붙어 있다는 것이다.
이럼으로써 포 이동시 더욱 낮게 달릴수 있을뿐 아니라, 또 각종 작업에도 유리하게 되어 있다.

제원

운용인원 : Crew Normally 7 or reduced detachment of 5
크기 전장(피견인 자세) : 9275 mm
전장(사격 자세)           : 10,210 mm
전폭(피견인 자세)        : 2,770 mm
전폭(사격 자세)           : 3,720 mm
전고(피견인 자세)        : 2,260 mm
최저지상고(피견인시)   : 660 mm
차륜폭                       : 2,300 mm
자체중량                    : 3,745 kg
피견인주행시 연결용 토잉아이에 걸리는 부하 : 60 kg
포 구경장                   : 39 calibre
포신수명                    : 2,650회 사격가능
포구초속                    : 초속 827m(8 super 장약사용시)
최대사정거리              : 24.7 km(일반탄), 30 km(증강탄)
방위각 작동범위          : arc ±400 mils
사격속도                    : 5발/1분(급사시), 2발/1분(지속사격시)
주행 연결시 최대 주행속도 : 88 km/h(도로주행시), 50 km/h(야지주행시)
견인차량                    : 에어브레이크시스템을 가진 4×4, 2.5톤급


플랫폼 지지점 : 일반적으로 Trunnion Base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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