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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2:46

"복수는 보복을 낳고 "이스라엘 유대인 학교서 총기 테러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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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6일 이스라엘 학생들을 노린 팔레스타인인의 테러로 최소 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서예루살렘의 '메르카즈 하라브 예시바 랍비(유대인 율법학자)' 학교 도서관에 칼라슈니코프 소총으로 무장한 팔레스타인인 한 명이 침입, 총을 난사해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이날 테러는 2006년 4월 텔아비브에서 팔레스타인인의 자폭테러로 11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한 이후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에서 감행한 최악의 사건이다. 사건이 발생한 유대인 종교학교는 예루살렘에서 유대교 율법학자를 양성하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교육기관이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는 자신들이 이 사건을 일으켰다고 주장하며 "이번 테러는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120여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한 데 따른 보복"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27일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에 나서 지금까지 수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숨지거나 다쳤다.

복수는 보복을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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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rimosa  No blind eye can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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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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