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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6:56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가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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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독립에 반대하는 세르비아인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미 대사관에 불을 지르면서 발칸지역의 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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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가 불타고 있다. 코소보 독립 선언에 반대하는 크고 작은 시위 때문이다. 21일 베오그라드 주재 미국 대사관을 비롯해 코소보 독립 선언을 지지하는 크로아티아, 영국, 독일 등 일부 국가들의 대사관이 시위대로부터 공격당했다.

미국 대사관에 대한 공격은 지난해 1월 그리스 아테네 미국 대사관이 로켓추진유탄 공격을 받은 이래 약 1년 만이다.

앞서 2006년에는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했으며, 1998년에는 케냐와 탄자니아 미국 대사관 테러로 20여명이 사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베오그라드 도심에 있는 맥도널드햄버거 매장이 불탔고, 의류업체 리바이스 상점이 약탈당했다. 시위대는 거리 휴지통에 불을 지르고 표지판과 나무를 뽑아 경찰과 대치하는 등 코소보 사태가 폭력으로 치달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17일 코소보의 일방적인 독립 선언 이후 이에 대한 인정 여부를 놓고 국제 사회가 양분돼 있어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8/02/19 - [분쟁지역] - 코소보(Kosovo) 독립 선언으로 발칸반도 화약고 불 딩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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