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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2:06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주민 무차별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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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친이스라엘 감정을 지닌 기독교인들이 많은 한국사회에서 유태인들의 장점은 크게 부각되고 그들의 단점은 많이 숨겨진다. 그리고 친미-친유대적 언론의 정보나 학교의 지식이 만연된 한국사회에서 이스라엘과 유태인의 악덕은 쉽게 접하기도 힘들다. 팔레스타인을 강점하여 이스라엘이란 국가를 세운 유태인들의 폭력과 학살은 서방 언론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축소보도 되거나 심지어 미화되어 왔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서 가장 말로 안 되는 근거로 남의 땅을 강점한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이며, 유태인들의 폭정과 학살은 어느 민족의 그것들보다 더 잔혹하고 야비하다. 유태인은 희생자라는 인조적 정보는 서방 언론과 학교가 만들어낸 왜곡과 편견일 가능성이 높다. 유태민족은 타민족을 희생도 시켰고 희생도 당하면서 이 나라 저 나라를 고의적으로 떠돈 유랑민족이다.

 유태인들은 한국민족처럼 그렇게 희생된 민족으로 생각하면 오판이다. 유태민족은 오히려 타민족을 많이 침략하고 정복한 지배민족이다. 유태인들이 이민족에 희생된 것은 한국인들이 이민족에 희생된 것과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 유태인들은 남의 땅에 침략하고 기생하고 지배하다가 희생된 경우가 많다. 미국의 실제적 지배민족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을 부인하는 자들은 무식하든지 사악하든지 둘  중에 하나이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유태인들의 학살은 인류사에서 가장 악랄한 폭력으로 평가되어 마땅하다. 아랍의 무슬림들이 가진 호전성도 과소평가하지 어렵지만, 이들을 점령해서 정복한 유태인들의 호전성도 결코 감춰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랍인들을 악마로 취급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유태인들의 악을 지적하는 정직이 불법으로 취급되는 상황은 불의하다. 유태인들의 사특함이 정도를 넘고 있다.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에 휩싸여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전투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수천년 동안 팔레스타인에서 대를 이어 살아온 팔레스타인들을 몰아낸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에게 야만적 정복자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 이미 터를 잡은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들에 대한 폭력과 압제를 최소화하여, 국제사회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사특한 국가의 오명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가 비호해준다고 이스라엘과 유태인의 폭력이 감춰지는 것은 아니다. 유태인들의 잔혹한 폭력을 비판하면, 反유태주의로 몰아가는 관습은 매우 악마적인 기만이고 폭력이다. 유태인들의 폭력과 기만이 인류에 해로운 수준에 도달했다. 시간이 날때마다 '나찌의 홀로코스트'를 홍보하면서 자신들이 인류의 희생자라고 떠들어대는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을 비롯하여 중동에서 저지르는 폭력과 기만은 가히 악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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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기사


팔레스타인 측 협상파인 압바스 수반 진영은 평화협상에 걸림돌을 놓는 쪽이 이스라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길 원하고 있다. 압바스 수반 진영은 그런 사례로 이스라엘이 지난해 11월 부시 대통령의 중재로열린 회의에서 올해 말까지 평화협상을 타결짓기로 합의한 뒤 팔레스타인 점령지에서 정착촌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들고 있다.
압바스 수반 측은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 지역 곳곳에 수 많은 검문소를 설치해 팔레스타인인들의 이동권을 막아 경제를 고사시켜온 것도 협상 진전을 가로막는 요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압바스 수반은 부시 대통령에게 이런 문제들을 설명하면서 평화협상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이 정착촌 활동을 전면 동결하고 서안 지역에 대한 통제를 풀어야한다는 점을 밝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신의 임기 중에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의 초석을 놓길 바라는 부시 대통령은 객관적으로 타당성이 있는 압바스 수반의 요구를 그대로 물리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부시 대통령의 방문은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양보를 강요받는 계기가 될 공산이 크다. 이스라엘이 이를 피해 가기 위한 최선의 비책은 안보 위기를 부각시키는 것이 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공연히 전쟁상황을 방불케 하는 공세를 펼치는 것은 팔레스타인의 저항운동을 테러의 잣대로 봐온 부시 대통령이 팔레스타인측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처방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4일 발행된 이스라엘 일간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와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이웃에 테러국가가 설립되는 것은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해 벌써 이스라엘측에 경도된 입장을 보였다.
점령지를 되찾으려는 팔레스타인의 저항을 테러로 규정하는 이스라엘은 향후 출범할 팔레스타인 독립국이 자위권 조차 행사할 수 없는 불완전한 국가가 되길 바라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테러조직이라고 몰아붙이는 하마스는 온전한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이스라엘이 최근 군사작전의 수위를 높이는 데는 가자지구를 완전히 점령하지 않으면서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의 핵심을 제거해 저항운동을 위축시키려는 의도가 깔려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스라엘 군 정보국장을 지낸 오리 사기는 3일 이집트 알-아흐람 위클리와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재점령할 경우 분열돼 있는 팔레스타인의 제 세력이 자연스럽게 뭉쳐 가장 극단적인 반 이스라엘 전선을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라믹 지하드의 저명한 지도자인 칼리드 알-부트시는 이 주간지에 보낸 성명에서 이스라엘은 그동안 저항운동 진영의 지도자와 전사들을 죽여 왔지만 저항은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힘을 얻었다며 이스라엘은 결국 그들의 잘못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내용출처 :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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