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7.11.29 09:45

중국 첨단 구축함 첫 도쿄 입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이 자랑하는 최신예 해군 난하이(南海)함대 소속의 구축함 선전(深?)호가  일 해상자위대 호위함의 선도를 받으며 부두에 접안했다. 해상자위대 참모총장(4성 장군)을 비롯한 일본 측 고위 간부들이 열렬하게 환영했다.

중국 군함이 일본에 입항한 것은 신해혁명(1911년)으로 청나라가 멸망한 뒤 내전에 휩싸여 있던 1934년 장제스(蔣介石)의 국민당 정부 시절 이후 73년 만이다.

군함의 문이 열리자 중국 해군은 일 방위성 간부들에게 군함 내부를 공개했다. 일본 자위대가 중국 군함에 승선하는 것도 자위대 창설은 물론 종전 이후 처음이다. 중국 측 지휘관들은 다음달 1일까지 이곳에 정박하면서 도쿄의 방위성과 주일 미군이 배치된 요코하마(橫濱)의 요코스카(橫須賀) 해군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일본 방위성은 미군과 일본의 첨단 해군 시설을 중국 해군에 최대한 공개하고 군사정보를 교류하기로 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