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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11:22

케냐 인종간 유혈사태 더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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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 빈민가에서 군과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음와이 키바키 현 케냐 대통령과 라이라 오딩가 야당 지도자의 대통령 선거 투표 결과를 두고 야당측에서 선거부정을 주장하면서 일어났으며, 이 유혈 사태로 3백명 이상의 사망자와 10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했고 대부분의 경제활동도 중단돼 많은 국민들이 식량과 연료부족 등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2008/01/04 - [분쟁지역] - 케냐 폭력 유혈소요사태 심각
2007/12/31 - [기타] - 케냐 대선 유혈 사태로 얼룩


넥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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